이전부터 너무나 쓰고 싶었던 flickr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만,
1. 사진들을 flickr에 올리고
2. Blog에 사진과 글을 쓰고
3.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면
혹시 똑같은 글을 세번 올려야하는건가???
하는 마음에 결국 셋다 안하고 있었는데..
뭐.. 미니홈피는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사용하고 있고,
블로그는 대충 대충 가끔씩 혼자 글을 썼었고,
Flickr는 고민고민하다가, 오늘 드디어 flickr의 사진을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법을 알았다 ㅋㅋ
이제는 미니홈피는 어쩔수 없이 6개월은 써야겠고,
대신에 사진들은 flickr에 올리고, 블로그로 그냥 포스팅만 하면 된다. 울랄라~~
뭐.. 그런다고 게으른 내가 열심히 블로깅을 할꺼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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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