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진저맨과 함께하기로 결정!
이 녀석은 호텔에서 선물로 주었다 :)
드디어 textcube가 정식으로 google과 합쳐졌다..
뭐 사실 정식으로 오픈한건지 아님 오픈 테스트 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 중요한 것은 아래처럼 구글 제품 리스트에 들어갔다는 사실.. ㅎㅎ

이제는 내가 사용하는 다른 구글 제품들과 쉽게 연동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가끔 구글의 blogger.com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이제는 "뿡"이다..
내가 사용하는 구글 제품들..
gmail / calendar / picasa
거기에 추가로..
flickr / twitter / facebook
이것들을 대충 이 미니홈피 안에 얼버무려야겠다. :)
이전부터 너무나 쓰고 싶었던 flickr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만,
1.
사진들을 flickr에 올리고
2. Blog에 사진과 글을 쓰고
3.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면
혹시 똑같은 글을 세번 올려야하는건가???
하는 마음에 결국 셋다 안하고
있었는데..
뭐.. 미니홈피는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사용하고 있고,
블로그는 대충 대충 가끔씩 혼자 글을 썼었고,
Flickr는 고민고민하다가, 오늘 드디어 flickr의 사진을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법을 알았다 ㅋㅋ
이제는 미니홈피는 어쩔수 없이 6개월은 써야겠고,
대신에
사진들은 flickr에 올리고, 블로그로 그냥 포스팅만 하면 된다. 울랄라~~
뭐..
그런다고 게으른 내가 열심히 블로깅을 할꺼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쁘다 ^^